Diary
260909
maxlve22
2026. 9. 9. 06:19

그림을 그려도 즐겁지 않은 좆같은 세상 뭐 하러 살지....
뭘 그려도 내 그림이 너무 구려서 살 수가 없음 아니 그냥 살기 싫을 정도
매일매일 이래왔지만 그냥 무시할 수 있는 정도였는데 왜 이렇게 구리지 씨발
요즘 돈도 없어서 커미션 오픈 해야 하는데
색감이 ㄹㅇ 흙탕물에 빠트린 수준이라 오픈을 할 수가 없음
다른 사람이 오픈을 하라고 해도 난 못하겠어 만족이 안 돼 ㅅㅂ 눈이 너무 높아서 그런가 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