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ry

260923

maxlve22 2026. 9. 23. 10:35

놀러가긴 어딜 놀러가 ㅅㅂ

 

지금 이사온 상태고요 이사와서 돈이 하나도 없음.

적금도 들어놨었는데 그것도 얼마 못 가서 커미션 넣느라 ㅋㅋ 깸

(통장잔고:87,858원)

 

진짜 개폐급찐따인생 어떻게 하지...  

 

이사와서 한 것 : 커미션밀고집안일하고빨래하고바닥청소하고밥하고설거지하고

 

사실 커미션도 별로 안 밀엇음 이사오느라 못 밀고 기한 늘린 거 딱 하나 민 것 뿐...

그리고 21일에 들어온 것도 밀어야됨 너므너므 바빠요 놀러갈 시간이 없서

또 오늘 커미션 미느라 잠도 못잣는데 (그때가아니면 커미션을 못밀거같아서...)

언니가 침대온다고 잠도자지말랫음 진짜너므해 근데 나 아니면 받을 사람이 없긴 해

 

진짜 존나 자고싶어 피곤해 그만할래